전체 글 (21) 썸네일형 리스트형 From Rome to the Sea: A Journey Toward Our Cruise Dream An early morning tour in Rome, a sold-out train at Termini, a highway ride through the Italian countryside, and the breathtaking first sight of our cruise ship at Civitavecchia. Leaving Rome BehindAfter a dawn tour through Rome’s timeless streets, we returned to our lodging, gathered our luggage, and checked out. Though the city still pulsed with its morning rhythm, our minds were already set on.. Vistied Countries 남지은과장이 싸이에 들렸길래 나도 방명록에 한 마디 남길 겸 갔다가 발견한 것. create your own visited country map or check our Venice travel guide 이 웹사이트에 가서 이제껏 자기가 가 본 나라들을 체크하면 그 나라들을 빨간색으로 칠한 지도를 만들어준다. 조만간 유럽 지역은 빨간 색이 더 많아지긴 하겠지만.. 나머지 나라들은 언제 가보게 될까.. 게다가.. 미국은 뉴욕/뉴저지, 중국은 홍콩/마카오 밖에 가보지 못했는데.. 그러고보니 호주도 시드니에서만 있었는데.. 온통 붉은색으로 나오는구나. ㅎㅎㅎ 박군의 Visited Countries create your own visited country map or check our Venice travel .. 명박씨 제발!! 뭐라구? 국회의 폭력 사태가 부끄러웠다구? 해머가 당신 머리를 때리는 것 같았다구? 국회의 폭력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후퇴시켜?.. 당신 정말 폭력이란 말의 뜻이 뭔지는 아는 건가?.. 나에게는 당신의 얼굴 자체가 폭력이고 당신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폭력이다. 그리고 당신이 국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국회라고 얘기했을 때의 그 국민의 상당수가 나와 같은 느낌일 것이다. 당신 정말 법과 질서가 무슨 뜻인지는 알고 매일 법과 질서가 지켜지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떠드는 건가? 법과 질서가 지켜지는 나라란 당신처럼 전과로 얼룩진 사기꾼이 대통령 후보로 나설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설령 어떤 꼼수를 통해서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고 해도 당신의 그간의 행적이 문제가 되어 후보 사퇴를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나라이다... Hongkong 갑자기 생각 난 김에 홍콩에서 찍어온 사진이나 올리고 자야겠다. 일단 몇 장만... 혼자 다시 놀러간다 그러면 BB가 싫어하겠지?...ㅡㅡ 아무래도.. 삼각대가 없었기에 고군분투하며 찍었던 홍콩섬의 야경이 가장 기억에 남는구나. ㅎㅎ 답답한 현실 얼마전 대학동기가 미국에서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와 동기 몇 놈이서 모여 술을 한 잔 했더랬다. 지금의 세상이 얼마나 잘못되어 돌아가고 있는지, 명박씨가 얼마나 뻘짓을 하는지 등에 대해 대부분 공감을 하고 있었고, 모처럼 속이 후련한 자리였다. 요새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없다. 왜냐면.. 아마도 자기 먹고 사는 일과 큰 상관이 없기 때문일 거다. 어떤 인간이 대통령을 하건, 어떤 인간들이 국회의원이랍시고 말도 안 되는 법을 만들려고 하건, 월급날이 되면 자기들 월급은 꼬박꼬박 나오고.. 어쩌면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하루종일 일하느라 세상 돌아가는 일에 신경쓸 시간이 없는 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런 거 보다는 일부러 거리를 두고 관심을 갖지 않으려.. 한국어의 위상 좀전에 신문을 보니 미국 대학입학시험 (SAT)에서 외국어를 한국어로 선택하는 학생의 수가 일어를 선택하는 학생의 수보다 2배 이상 높다는 기사가 났더군.. 9개의 외국어 중 스페인어, 프랑스어, 중국어 다음으로 4위라나.. 그런데.. 1,2,3위를 한 세 개의 언어를 선택한 학생 수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고, 일본어가 1700명인 데에 비해 한국어를 선택한 학생 수는 4000명이 넘는다는 식으로 기사를 써놨더군.. 그래.. 이게 우리나라 신문기자들이 쓰는 기사의 수준이다. 객관성을 배제하고 지가 보고 싶은 것만, 지가 말하고 싶은 것만 쓰는 글쓰기. 왜 정말이지 다른 장르의 글쓰기를 선택하지 않았는지 몹시 궁금해진다. 한국어를 선택한 학생의 수가 일본어를 선택한 학생의 수보다 .. 도마배앰 코타키나발루.. 해양스포츠를 하러 배를 타고 들어간 섬에서 만난 도마뱀. 어찌된 일인지 가까이 다가가도 도망을 안 간다 했더니만 오른쪽 앞다리가 없었다. 다른 놈들은 가까이 가기가 무섭게 이쪽저쪽으로 도망을 가던데.. 오히려 이놈은 사람들 많은 쪽으로 어슬렁어슬렁 더 가까이 오는 거다.. 몸이 느리기 때문에 먹이를 사냥하기 힘들어서인지, 아니면 이제 뭐 더 잃을 것도 없다, 겁이 없어서인지.. 한 편으론 불쌍한 생각이 들어 딱하기도 하고.. 사람도 이놈이랑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어쨌거나 가까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고마웠던.. Kota Kinabalu 중국 미망인의 섬이라는 뜻의 코타키나발루.. 잠깐동안 바다 위를 날아보다.. 이전 1 2 3 다음